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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명이월-나는 혼자, 걸어 혼자, 여전히 그게 익숙해서 [가사/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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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이월-나는 혼자, 걸어 혼자, 여전히 그게 익숙해서

명이월-나는 혼자, 걸어 혼자, 여전히 그게 익숙해서 바로듣기


명이월-나는 혼자, 걸어 혼자, 여전히 그게 익숙해서 가사

빗소리 그친
산속에 소리마저도
걸리는데
밝아온 빛에
태운 잎사귀 따뜻하게 깨우네
나는 혼자
걸어 혼자
여전히 그게 익숙해서
나는 혼자
걸어 혼자
여전히 그게 편해서
옆을 스치는
바람까지도
전부 망가질 대로 다 망가져
옆을 스치는
바람까지도
전부 망가질 대로 다 망가져
나는 혼자
걸어 혼자

‘Myeong E-Wol’ 명이월-나는 혼자, 걸어 혼자, 여전히 그게 익숙해서
소음이 다양하게 모여있는
이 자리에 섞이지 못한
내가 춤을 추자
모두가 사라졌다.

홀로 남은 그곳에서
공허하게 울리는
발자국 소리에 맞춰
외로움으로 도망간다.

1. Midnight, Blue Moon

2. 나는 혼자, 걸어 혼자, 여전히 그게 익숙해서


명이월-나는 혼자, 걸어 혼자, 여전히 그게 익숙해서 [가사/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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