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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윤종신 좋니 [이화여대 라이브 버전 LIVE]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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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좋니 (이화여대 라이브)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가수 윤종신 콘서트 투어 '좋니?'가 개최됐다.

윤종신 좋니 바로듣기

LISTEN 010 윤종신 좋니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의 음악 플랫폼 LISTEN(리슨)의 열 번째 곡은 윤종신의 “좋니”다.

윤종신 좋니

“좋니”는 윤종신의 짙은 감수성과 호소력이 담긴 발라드로, 윤종신이 작사하고 포스티노가 작곡했다.


헤어진 연인의 행복을 빌어주고 싶지만 어쩔 수 없는 그리움에 울컥거리는 마음을 가사로 쓴 윤종신은 그 어느 때보다 애절하게 노래한다. 담담하지만 힘있게 진행되는 “좋니”는 후반부로 갈수록 에너지가 더해져 풍성한 스트링 선율과 함께 극적인 연출을 이끌어낸다.


90년대 발라더 윤종신의 대체 불가한 표현력과 설득력을 오랜만에 다시 느끼게 해 줄 “좋니”. 이별 후 힘들어하는 많은 이들이 이 노래를 듣고 공감과 위로를 받기를 바란다.

미스틱의 LISTEN은 하림, 윤종신 등 완성형 뮤지션은 물론 PERC%NT(퍼센트), 장수빈 등 실력파 신인들의 좋은 음악을 소개하며 양질의 음악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어 3년 전 글을 공개하며 "가끔 숨통 한번씩 트여 주며 살게는 해주는 삶"이라고 소감을 전했다.22일 '좋니'는 멜론과 지니, 엠넷, 벅스, 올레뮤직, 몽키3에서 실시간 차트 1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 16일부터 7일째 정상을 달리고 있다.



윤종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음에 드는 노래 찾아 들어주시는 여러분 덕분"이라며 "입소문으로 '좋니'가 퍼져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3년 전 글을 공개하며 "가끔 숨통 한번씩 트여 주며 살게는 해주는 삶"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3천명의 관객이 빼곡히 들어찬 가운데 윤종신은 관객과 공감과 소통으로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종신은 인생 터닝 포인트로 아내와 아이, 그리고 가족을 꼽았다.

 

공연장에서도 윤종신의 터닝포인트를 느끼고 공감할 수 있는 '그대 없이는 못 살아', '오 마이 베이비'가 수록됐다. 마지막은 올해 가요계 최고의 히트곡 '좋니'로 3천 관객 모두의 떼창으로 꾸며졌다. 윤종신은 공연장을 꽉 메운 여러분을 보니 올해 정말 잘 살았다는 느낌이 든다. 감사하다"고 말하며 관객을 향해 고개를 숙였다.

 

윤종신 좋니 [이화여대 라이브 버전 LIVE]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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