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새벽-밤새 너를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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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새벽-밤새 너를 그리다

윤새벽의 이별 이야기 Part. 2 [밤새 너를 그리다]

첫 싱글 앨범 '왜 눈을 못 봐'에 이은 헤어진 연인에게 전하는 두 번째 메시지.


'긴 새벽의 딱 중간쯤, 멈춘듯한 3시 30분'

잔잔한 피아노 멜로디에 속삭이듯 절제된 보이스로 곡에 울림을 더하다.
어쩌면 모르고 지나쳤을 사소한 감정까지도 호흡과 가사 하나하나에 고스란히 담아 섬세하게 표현한 곡이다.
그녀만의 이야기가 아닌 누구나 공감하며 위로 받을 수 있기를...
이별 이후 수많은 후회들로 까만 밤을 지새우다 잠 못 드는 누군가의 새벽을 대신할 수 있길 바래본다.

 

 윤새벽-밤새 너를 그리다[가사/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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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 청산 궁평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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