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나무꾼 부승관-연

복면가왕 3라운드에서는 나무꾼과 운수대통의 대결이 펼쳐졌다. 나무꾼은 빅마마의 '연'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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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나무꾼 부승관-연 가사

지금 어디있는지 아프지는 않는지
가슴 속에 담아 둔 말  전하고는 싶은데
도대체 넌 잡히지도 보이지도 않아

조금은 더 가까이 다가갈 순 없는지
가슴 깊숙히 차 오르는 너를 향한 마음에
그 어떤 말도 할 수 없는 인형 된 것 같아

아쉬운 맘 접어두고 날려보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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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나무꾼 부승관-연

3라운드는 선녀옷 훔친 사람 나야 나 나무꾼과 나만 잘 되게 해주세요 운수대통의 대결이었다. 이들은 빅마마의 '연'과 김건모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를 선곡했다.

나무꾼은 '연'노래로 폭발력 있는 무대를 보였다. 유영석은 "나무꾼은 어느 한 음 놓치지 않고 완벽하게 감정을 표현했다. 운수대통은 언밸런스의 밸런스다. 리드미컬하고 그루브한 곡이라 창법과 안 어울릴 줄 알았는데 맞아 떨어지더라"고 말했다.

운수대통은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를 선곡. 처음부터 고음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끌었으며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흥 넘치는 매력을 선보였다. 대결 결과 53대 46, 단 7표 차로 운수대통이 승리했다. 그는 가왕과 대결을 벌이게 됐다. 가면을 벗은 나무꾼은 부승관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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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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