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운수대통 임도혁-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복면가왕 3라운드에서는 나무꾼과 운수대통의 대결이 펼쳐졌다. 나무꾼은 빅마마의 '연'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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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운수대통 임도혁-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가사

도대체 왜 이럴까  
누가 좀 말려줘봐
왜 자꾸 어두워만지면은
밖으로 나가는지 모르겠어
오늘은 또 어디서
누구를 또 만날까
분명히 어제처럼
별 볼일 없이 끝날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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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운수대통 임도혁-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3라운드는 선녀옷 훔친 사람 나야 나 나무꾼과 나만 잘 되게 해주세요 운수대통의 대결이었다. 이들은 빅마마의 '연'과 김건모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를 선곡했다.

복면가왕 운수대통 임도혁-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나무꾼은 '연'노래로 폭발력 있는 무대를 보였다. 유영석은 "나무꾼은 어느 한 음 놓치지 않고 완벽하게 감정을 표현했다. 운수대통은 언밸런스의 밸런스다. 리드미컬하고 그루브한 곡이라 창법과 안 어울릴 줄 알았는데 맞아 떨어지더라"고 말했다.

운수대통은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를 선곡. 처음부터 고음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끌었으며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흥 넘치는 매력을 선보였다. 대결 결과 53대 46, 단 7표 차로 운수대통이 승리했다. 그는 가왕과 대결을 벌이게 됐다. 가면을 벗은 나무꾼은 부승관으로 밝혀졌다.



가왕방어전에 임한 레드마우스는 파리돼지앵의 '순정마초'를 골라 블루지한 분위기로 관객들을 압도했다. 조장혁은 "매번 올때마다 기대감을 갖고 보게 된다. 저렇게 노래 부르고 싶다"며 탄식했다. 김구라는 "파리의 물랭루즈에 온 것 같다. 높은 경지에 다다랐다"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투표 결과 레드마우스가 68-31로 승리, 역대 7번째 4연승 가왕으로 등극했다. 운수대통은 "레드마우스 가왕님이 너무했다. 제 꿈을 접었다"고 탄식하며 가면을 벗었다. 운수대통의 정체는 가수 임도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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