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월터널 사고 동영상

광주시 제2영동고속도로 초월터널 인근에서 광주 방향으로 달리던 차량 3대가 잇따라 부딪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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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스펙트라 승용차가 뒤집히고, 스타렉스 봉고차는 갓길 밖으로 벗어났다. 또 다른 트럭 1대는 가드레일을 타고 터널 입구로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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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트라 운전자 A씨(44)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밤사이 내린 비가 얼어 사고를 유발한 것으로 본다”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경찰 관계자는 “밤사이 내린 비가 얼어 사고를 유발한 것으로 본다”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경기남부청 관내 고속도로에서만 9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하는 등 23건의 교통사고가 일어났다.

경찰 관계자는 "밤새 내린 비가 얼면서 평소보다 많은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며 "얼어붙은 도로는 기온이 오르면서 차츰 녹고 있지만 운전자들은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운전하는데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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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A 북한군 귀순 병사 cctv(유엔사), 귀순 병사 기생충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통해 귀순한 병사는 군사분계선(MDL) 남측으로 50여m 떨어진 지점에서 총상을 입고 우리 군에 의해 구출됐다.

JSA 북한군 귀순 병사 cctv 동영상, 귀순 병사 기생충

우리 군은 지난 13일 오후 3시 31분께 JSA 군사분계선(MDL) 남쪽 약 50m 지점에 총상을 입고 쓰러져 있는 이 병사를 발견하고 간부 3명이 포복으로 접근해 병사의 신병을 확보했다.

JSA 북한군 귀순 병사 cctv 동영상, 귀순 병사 기생충

귀순 병사는 곧바로 아주대병원으로 옮겨져 5시간에 걸친 수술을 받은 데 이어 이틀 뒤인 이날 2차 수술을 받았다. 복벽에 남아있던 총알 1발을 제거하는 2차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지만, 아직 위중한 상황이라고 병원 측은 밝혔다.



수원 아주대병원 이국종 교수는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통해 귀순하려다 총상을 입은 북한군에 대해 2차 수술 후 브리핑에서 이 교수는 북한군 병사의 손상 된 소장을 50cm나 떼어냈고, 구멍 난 장기를 봉합했다. “우리나라 사람에게 나오지 않는 기생충이 발견됐다. 기생충을 모두 제거하는 수술을 했다”고 했다.

JSA 북한군 귀순 병사의 파열된 소장 내부에서는 큰 것은 길이 27㎝에 이르는 수십 마리의 기생충이 발견됐다. 가장 큰 것은 회충의 성충으로 추정됐다. 또 수술 과정에서 손상된 내장에서 기생충이 계속 뚫고 나와 분변과 섞여 오염을 일으켜 애를 먹었다고 이 교수는 전했다.

북한군이 40발이나 총격을 가하는 동안 우리 군이 대응 사격을 하지 않아 군이 너무 소극적으로 대응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문 대통령은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국가안보실로부터 관련 보고를 받고 "현장에서 초병들이 조치를 잘했다는 유엔군사령부 평가가 있지만, 우리 측으로 몇 발 총알이 넘어왔다면 우리도 비조준 경고사격이라도 하는 게 국민이 생각하는 평균적 교전 수칙이 아니겠느냐"며 교전 수칙을 좀 검토해야 하는 것 아니냐"며 이같이 말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JSA 지역을 관할하는 유엔군사령부는 귀순 사건 당시 상황이 담긴 CCTV 영상을 16일 공개할 방침이다. CCTV 화면이 공개되면 북한군이 쏜 총알이 우리 쪽에 넘어왔는지, 우리 초병들은 왜 응사하지 않았는지 등 현재까지 제기된 의문이 상당 부분 풀릴 전망이다.

이번 CCTV 영상 공개는 빈센트 브룩스 유엔군사령관 겸 주한미군사령관의 뜻이 반영된 것으로 전해졌다. 유엔사는 또, 그동안 군사정전위원회가 조사해온 북한군 총격으로 인한 피탄지역 등에 대한 중간 조사내용도 공개할 예정이다.

귀순 병사의 키와 몸무게도 각각 170㎝와 60㎏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통해 귀순한 병사는 군사분계선(MDL) 남측으로 50여m 떨어진 지점에서 복부와 우측 골반 부위, 양팔, 다리 등에 5곳 이상의 총상을 입고 우리 군에 의해 구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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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고속도로 9중 추돌사고 블랙박스 동영상

충남 서산 서해안고속도로에서 9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

서해안고속도로 9중 추돌사고 블랙박스 동영상

21일 오후 5시 11분께 충남 서산시 운산면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에서 화물차가 승용차를 들이받으면서 앞서가던 차량이 잇달아 추돌했다.

서해안고속도로 9중 추돌사고 블랙박스 동영상

사고는 14톤 트럭 운전자 A씨(48)가 앞서 가던 승용차를 추돌하고 뒤따르던 차량들이 잇따라 추돌해 발생했다. 도로 공사 때문에 서행하는 차량 뒤쪽으로 대형 화물차가 달려오더니, 속도를 줄이지 않은 채 그대로 앞선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이날 사고로 운전자 9명이 중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48살 이 모 씨 등 9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3명은 중상이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운전자는 잠시 운전하면서 다른 생각을 하면서 앞에 차들이 서행하는 것을 못 봤다고 진술했다고했다고한다. 경찰은 A씨가 졸음운전을 했거나 전방 주시를 소홀히해 승용차를 추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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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편의점 분신 cctv 동영상

부산 편의점에서 휘발유를 온몸에 뿌린 뒤 분신 자살 사건이 발생했다.

부산 편의점 분신 cctv 동영상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20분께 온몸에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조모(53) 씨가 숨졌다.

부산 편의점 분신 cctv 동영상

조 씨는 21일 오후 1시 10분께 부산 남구의 한 편의점에 휘발유가 든 통을 들고 들어가 업주에게 "5천만원을 달라"고 위협했다. 놀란 업주는 편의점 밖으로 나가 경찰에 신고했다.



부산 편의점 분신 cctv

편의점 안에서 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출동한 경찰과 대치하던 조 씨는 라이터로 불을 질러 불길에 휩싸였다. A씨는 전신에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에 빠져다. 불은 소방서 추산 65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 분 만에 꺼졌다.

편의점에서 일하던 B(55·여)씨는 불이 나기 전 편의점 밖으로 대피해 추가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편의점에 들어올 때부터 한 손에는 휴대전화, 다른 손에는 라이터를 들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처음부터 A씨가 분신자살을 시도한 것이 아니라 호주머니에 있던 라이터를 잘못 만져 몸에 불이 붙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경찰은 언급했다.

경찰은 유족과 부산 편의점 업주를 상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A씨와 B씨 사이에 채무 관계가 있는지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당시 부산 편의점 분신 cctv 및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영상 보지 마세요”, “공포영화 같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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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지열발전소 지진,이명박 지열 발전소 위치/Jtbc 동영상

고려대 지질학과 이진한 교수가 포항지진의 원인을 '지열발전소'로 꼽으며 미리 지진을 예측해  주목을 끌고 있다.

포항 지열발전소 지진,이명박 지열 발전소 위치

이진한 교수는  "포항 지진 원앙지가 지열발전소 위치와 상당히 가까우며, 지열발전소에서 미소지진(사람이 체감할 수 없을 정도 미약한 지진)이 발생하고 있었다"고 언급했다

포항 지열발전소 지진,이명박 지열 발전소 위치/Jtbc 동영상

2012년 착공한 포항지열발전소가 위치한 포항시 흥해읍 일대 지하 5㎞ 지점은 지열이 180도가량 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뉴스룸 측이 공개한 내역에 따르면, 최근 2년간 지열발전소에 물을 주입할 때마다 지진이 발생했으며 포항 내륙에서 발생한 지진 8차례 중 절반이 발전소 물 주입과 관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 당 윤영일 의원(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이 산업통상자원부 및 기상청으로부터 제출받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2016년 1월 29일부터 올해 11월 15일 규모 5.4의 포항지진 발생 전까지 물 주입 73회, 물 배출 370회 등 총 443회에 걸쳐 물 주입 및 배출이 이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심부지열 발전소는 국내의 경우 이명박정부 때 포항시에 300억원의 예산을 지원해 건설에 착수했으나 아직 뚜렷한 성과를 거두지 못하는 상황이다. 2016년 41회(규모 2.0 이상 8회), 2017년 22회(규모 2.0 이상 2회) 등 총 63차례(규모 2.0이상 10회) 소규모 지진이 발생하였다.

물을 넣고 뺄 때 진동이 발생하고 지각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발전소 측은 자체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하여 지진발생여부를 측정하고 있다. 발전소 운영업체는 4개월 가까이 물 주입을 멈췄으나, 지열 발전소 물 주입을 가동하자 마자 바로 다음날 지진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 12월 15일에서 22일 사이 3,681톤의 물을 주입한 직후 다음날인 12월 23일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하였다. 이후 12월 26일부터 28일까지 226톤의 물주입 후 다음날인 29일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하였으며, 2017년 3월 25일부터 4월 14일 사이 2,793톤의 물주입 후 다음날인 15일 규모 3.1, 규모 2.0의 지진이 잇따라 발생했다.



2017년 4월 15일 관측된 규모 2.0 이상의 지진 2건의 경우, 11월 15일 발생한 포항지진의 발생위치와 차이가 없는 것으로 드러났으나 모니터링 시스템에는 관측되지 않았다. 하지만 지진 주무부처인 기상청은 이런 내용을 전혀 모르고 있던 것으로 드러났다.

윤영일 의원은 “63차례의 지진 발생은 대규모 지진발생에 대한 충분한 사전경고였을 수 있다.” 면서 “주무부처인 기상청이 이런 사실을 몰랐다는 것은 직무유기” 라고 비판했다.

 

윤 의원은 또한 “지열발전소는 세계적으로도 아직 안전성이 입증되지 않았다” 면서 “지금이라도 사업을 당장 중단하고 범정부 차원에서 철저한 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져야 한다” 고 강조했다.

 

포항 지열발전소 지진,이명박 지열 발전소 위치/Jtbc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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