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17 19:22


판듀 김조한-이 밤의 끝을 잡고

김조한은 1990년대 메가 히트곡 ' 밤의 끝을 잡고'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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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듀 김조한-이 밤의 끝을 잡고

이날 김조한은 솔리드 명곡 '이 밤의 끝을 잡고'로 '판듀' 찾기에 나섰다.  김조한은 카푸치노 신사, 한우처녀, 스웨그 철가방, 주꾸미걸, 절세미남과 함께 '이 밤의 끝을 잡고'를 불렀다.

알앤비 감성이 뛰어난 여러 후보들이 출연해 감미로운 음색을 자랑했다. 김조한과 닮은꼴인 레이먼킴은 셰프복을 입고 등장해 노래를 불렀다. 레이먼 킴은 '용인 요섹남'이라는 별명으로 '이 밤의 끝을 잡고'를 열창했다.

 

 

판듀 김조한-이 밤의 끝을 잡고[가사/듣기/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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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사현
2017.09.16 19:43


불후의명곡 민우혁-부치지 않은 편지(김광석)

민우혁이 故김광석의 '부치지 않은 편지'를 선택해감동적인 울림을 주었고 가을남자 특집 우승을 차지했다.

불후의명곡 민우혁-부치지 않은 편지 바로듣기

불후의명곡 민우혁-부치지 않은 편지 가사
풀잎은 쓰러져도 하늘을 보고
꽃피기는 쉬워도
아릅답긴 어려워라
시대의 새벽길 홀로 걷다가
사랑과 죽음의 자유를 만나
언강 바람속으로 무덤도 없이
세찬 눈보라속으로 노래도 없이
꽃잎처럼 흘러 흘러 그대 잘가라
그대 눈물 이제 곧 강물되리니
그대 사랑 이제 곧 노래되리니
산을 입에 물고
나는 눈물의 작은 새여
뒤돌아 보지 말고 그대 잘가라
시대의 새벽길 홀로 걷다가
사람이 죽음의 자유를 만나
언강 바람속으로 무덤도 없이
세찬 눈보라속으로 노래도 없이
꽃잎처럼 흘러 흘러 그대 잘가라
그대 눈물 이제 곧 강물되리니
그대 사랑 이제 곧 노래되리니
산을 입에 물고
나는 눈물의 작은 새여
뒤돌아 보지 말고 그대 잘가라



불후의명곡 민우혁-부치지 않은 편지(김광석)

민우혁은 "손준호 씨가 항상 고득점"이라면서 긴장한 모습이었다. 그는 故김광석의 '부치지 않은 편지'를 그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관객들 역시 민우혁의 노래에 흠뻑 빠져들었다.

문희준은 "원래 황치열의 매력이 잘 보이는 무대였다"라고 칭찬했다. K2 김준면은 "과거 뮤지컬을 연습하면 만났는데 지금의 황치열은 많이 발전한 것 같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최종적으로 '불후의 명곡' 우승은 민우혁이 거머쥐어 눈길을 끌었다.오늘 ‘불후의명곡’은 가을특집으로 진행된 가운데 박상민, K2, 황치열, 손준호, 김소현, 민우혁, 박재정, 보이스퍼가 출연했다.

 

불후의명곡 민우혁-부치지 않은 편지(김광석)[듣기/가사]+원곡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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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사현
2017.09.16 19:23


불후의명곡 황치열-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이문세)

여섯 번째 무대에 오른 황치열은 이문세의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을 선곡했다.

불후의명곡 황치열-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바로듣기

불후의명곡 황치열-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가사
라일락 꽃향기 맡으면 잊을 수 없는 기억에
햇살 가득 눈부신 슬픔 안고 버스 창가에 기대 우네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떠나는 듯 그대 모습
어느 찬비 흩날린 가을 오면 아침 찬바람에 지우지
이렇게도 아름다운 세상 잊지 않으리 내가 사랑한 얘기
여위어 가는 가로수 그늘 밑 그 향기 더하는데
아름다운 세상 너는 알았지 내가 사랑한 모습
저 별이지는 가로수 하늘 밑 그 향기 더하는데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떠나는 듯 그대 모습
어느 찬비 흩날린 가을 오면 아침 찬바람에 지우지
이렇게도 아름다운 세상 잊지 않으리 내가 사랑한 얘기
여위어 가는 가로수 그늘 밑 그 향기 더하는데
아름다운 세상 너는 알았지 내가 사랑한 모습
저 별이지는 가로수 하늘 밑 그 향기 더하는데
내가 사랑한 그대는 아나



불후의명곡 황치열-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이문세)

황치열은 진한 발라드 감성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가을 감성이 진하게 묻어나는 음색으로 열창하며 가슴을 울리는 감성을 전했고, 명곡판정단도 환호를 보냈다.

문희준은 “원래 황치열의 진정한 매력이 잘 보인 무대였다. 박상민이 가을을 열었다면, 끝자락에 남자의 외로움을 황치열이 표현했다”고 칭찬했다.

명곡판정단은 손준호-김소현을 선택, 아쉽게도 황치열은 427표를 뛰어 넘지 못했다. 오늘 ‘불후의명곡’은 가을특집으로 진행된 가운데 박상민, K2, 황치열, 손준호, 김소현, 민우혁, 박재정, 보이스퍼가 출연했다.

 

불후의명곡 황치열-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이문세)[듣기/가사]+원곡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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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사현
2017.09.16 19:20


불후의명곡 박재정-가을 편지(최양숙)

박재정이 최향숙의 ‘가을 편지’ 를 선곡해 가을 감성 넘치는 무대를 꾸몄다. 이번 무대를 피아노와 제 목소리만으로 해볼까 했다”라며 최향숙의 ‘가을 편지’를 선곡한 이유를 밝혔다.

불후의명곡 박재정-가을 편지 바로듣기

불후의명곡 박재정-가을 편지(최양숙 가사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누구라도 그대가 되어 받아 주세요
낙엽이 쌓이는 날
외로운 여자가 아름다워요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누구라도 그대가 되어 받아 주세요
낙엽이 흩어진 날
헤매인 여자가 아름다워요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모든것을 헤매인 마음 보내드려요
낙엽이 사라진 날
모르는 여자가 아름다워요



불후의명곡 박재정-가을 편지(최양숙

박재정은 무대에 오르기 전 “가을의 쓸쓸함을 표현하고 싶어서 피아노와 내 목소리로만 부를 예정이다. 가을의 시를 같이 읊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재정은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에 담담한 목소리로 노래를 시작했다. 특유의 담백한 목소리가 가을의 쓸쓸함과 고독함을 자아냈다. 박재정의 노래에 청중들은 눈을 감고 그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재형은 “한 편의 시같은 음악이었다. 작사에는 고은 시인의 ‘가을 편지’란 시에 김민기 선생께서 곡을 쓰신 곡이라고 설명했다.

오늘 ‘불후의명곡’은 가을특집으로 진행된 가운데 박상민, K2, 황치열, 손준호, 김소현, 민우혁, 박재정, 보이스퍼가 출연했다.

불후의명곡 박재정-가을 편지(최양숙)[듣기/가사]+원곡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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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사현
2017.09.16 18:53


불후의명곡 손준호,김소현-사랑은 생명의 꽃(패티 김)

손준호 김소현 부부는 패티김의 ‘사랑은 생명의 꽃’을 선곡해 가창력을 폭발시켰고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불후의명곡 손준호,김소현-사랑은 생명의 꽃 바로듣기

불후의명곡 손준호,김소현-사랑은 생명의 꽃 가사
바람은 고요히 잠들고
강물은 잔잔히 흘러 가는데
그대의 가슴에 기대어
 가만히 듣는 숨결
 사랑의 기쁨이 넘치네

나는 새가 되고 싶어요
나는 별이 되고 싶어요
나는 아름다운 꽃이 되고 싶어요

내가 사모하는 님이여
나를 사랑하는 님이여
영원히 나를 사랑해주오

 사랑은 생명의 꽃이요
미움은 절망의 불꽃이라오
그대의 사랑은 언제나 나에게
희망을 주지만
마음은 고통뿐이라오

나는 가진 것이 없어요
나는 드릴 것도 없어요
오직 그대 사랑하는 마음 하나뿐
내가 사모하는 님이여
나를 사랑하는 님이여

나 항상 그대 위해 살리라



불후의명곡 손준호,김소현-사랑은 생명의 꽃(패티 김)

손준호의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귀를 사로잡았가을의 사랑을 노래하는 두 사람의 무대에 모두가 흠뻑 빠져들었다. 무대가 끝나고 두 사람은 손을 꼭 잡고 관객에게 인사했다.

민우혁은 “두 분 개개인이 가진 실력도 출중하지만 사랑 노래부를 때 조합은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것 같다”고 극찬했다. 박상민과 대결 결과 427점을 받고 1승을 차지했다.

 

오늘 ‘불후의명곡’은 가을특집으로 진행된 가운데 박상민, K2, 황치열, 손준호, 김소현, 민우혁, 박재정, 보이스퍼가 출연했다.

불후의명곡 손준호,김소현-사랑은 생명의 꽃(패티 김)[듣기/가사]+원곡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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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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