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꼬-Alright, Summer time (Feat. SAM KIM)

힙합 뮤지션 로꼬가 새 EP앨범 ‘서머 고 로꼬(Summer Go Loco)’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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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꼬', [Summer Go Loco] 로꼬-Alright, Summer time (Feat. SAM KIM)

'로꼬'가 지난 5월 말 발표한 정규앨범 [BLEACHED] 이후 3개월 만에 새 앨범 [Summer Go Loco]를 선보인다.

본인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솔직하고 담백하게 풀어낸 점이 특징이었던 지난 정규앨범과 달리 [Summer Go Loco]는 앨범명에서부터 드러나듯 여름 시즌과 어울리는 곡들로 구성한 앨범이다.



GRAY, PUNCHNELLO, Thur, SAM KIM 등 다채로운 피쳐링진과 Cha Cha Malone, GRAY, WOOGIE, Thurxday 등 개성이 뚜렷한 여러 프로듀서진의 참여가 눈길을 끄는 EP [Summer Go Loco]는 여름 바다를 연상케 하는 타이틀곡 "Summer Go Loco (Feat. GRAY)"를 비롯해 여름이라는 공통 테마 안에서도 각 곡마다 뚜렷하게 드러나는 개성이 고루 어우러져 있는 앨범이다.

 

 

'로꼬'는 EP [Summer Go Loco]를 통해 지금껏 다져온 자신의 음악적 색을 더욱 짙게 드러내는 동시에 전보다 더욱 유연하고 다양하게 보여주며, 스스로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고 굳게 다져나가고 있다.

 

 로꼬-Alright, Summer time (Feat. SAM KIM)[듣기/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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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도, 로꼬-흘러내려(Falling Down)

이현도와 여러 아티스트의 콜라보로 이루어진 앨범 D.O.P.E. 프로젝트의 첫 번째 싱글은 로꼬와 함께한 ‘흘러내려’이다

이현도, 로꼬-흘러내려(Falling Down)바로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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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새 싱글 ‘흘러내려’의 티저 영상을 게재하며 새로운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렸다. 

이현도는 2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로꼬와 호흡을 맞춘 첫 번째 컬래버레이션 싱글 ‘흘러내려(Falling Down)’를 공개한다.

이현도, 로꼬-흘러내려(Falling Down)

여러 장르의 후배 뮤지션들이 대거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첫 곡 '흘러내려'(Falling Down)은 이현도가 새롭게 들려주는 피비 알앤비 비트에 로꼬 특유의 세련된 래핑이 돋보이는 곡으로, 아픈 사랑의 애틋함을 그려낸 노래다.

지난 2004년 ‘힙합구조대’를 타이틀로 한 ‘더 뉴 클래식…앤 유 돈 스탑(The New Classik…And You Don’t Stop)’ 이후 13년 만에 선보이는 ‘D.O.P.E’는 여러 아티스트들과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이뤄진 음반이다.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흘러내려’는 PB R&B를 표방한 이현도의 비트 위에 로꼬 특유의 세련된 라임이 멜로디와 뒤섞여 아픈 사랑의 애틋함을 그려낸 곡이다.

 

이현도, 로꼬-흘러내려(Falling Down) [뮤비/가사/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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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o,로꼬-A.O.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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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o,로꼬-A.O.M.G. 가사

ALL OF MY GOOD DAYS
ALL OF MY GOOD DAYS
ALL OF MY GOOD DAYS
ALL OF MY GOOD DAYS
ALL OF MY GOOD DAYS
ALL OF MY GOOD DAYS
ALL OF MY GOOD DAYS
ALL OF MY GOOD DAYS
내 삶은 탈색한 듯 노란색
머리 색깔도 따라 노랗게
2012년의 그 초라했던
날 기억하는
여러분들과의 공감대
모르는 척하지만
걔네는 전부 다 알고 있어
보이잖아 발바닥 밑에 공기
난 날고 있어
눈을 감고 같이
미래를 내다보고 있던
친구는 단지
로또 당첨번호 몇 개만을
알고 싶어 했고
난 일어났지 매일
새까만 아침에
알코올로 가득 채운
술잔보단 아침에
그대로 방에 갇힌 채
흥얼거렸던 멜로디가
방문을 뚫고
무대로 뻗어 나갔으니까
누구는 여전히 못 믿어
우리도 가끔은
실감이 안 나는 현실 속
영화보다 더 지나친
다큐에 벙찌고
지금은 간지럽지도 않아
꼰대들의 손찌검
호랑이가 내 앞에
우리 엄마는 장 보러 C CLASS
난 소변 볼 화장실을
고르고 있어 집에서
은행원이던 엄마를 명예퇴직에
이젠 고객이 한 명이라
세기 수월해진 지폐
밤을 하얗게 칠했으면 해 너도
시간이 지나도
그대로인 아침을 겪었어도
한 가닥 한 가닥
다 색이 배어있을 거고
비로소 빛을 보면 돼
그게 내가 말한 노란색의 정도
밤을 하얗게 칠했으면 해 너도
시간이 지나도
그대로인 아침을 겪었어도
한 가닥 한 가닥
다 색이 배어있을 거고
비로소 빛을 보면 돼
그게 내 노란색의 명도
BLEACHED


'로꼬' [BLEACHED]Loco,로꼬-A.O.M.G.

Bleached : [intransitive, transitive] to become white or pale by a chemical process or by the effect of light from the sun; to make something white or pale in this way.
 
2014년 발매한 EP [Locomotive] 이후 '로꼬'의 기관차 같은 질주는 계속됐다. 아무도 그를 모르던 때 참가자로 출연했던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우승을 거둔 3년 뒤 같은 프로그램에 프로듀서로 출연하는가 하면, "감아" 이후 "니가 모르게", "RESPECT", "GOOD", "너도", "남아있어" 등 발표하는 곡마다 각종 차트를 점령하며 어느덧 그의 이름 앞에는 '신예'라는 수식어 대신 '음원 강자'라는 타이틀이 자리하게 됐다.

빠른 속도로, 그러나 어느 것 하나 건너뛰지 않고 차근차근 성실하게 성장해온 '로꼬'의 음악과 삶은 이제 지난날과는 다른 밝은 빛을 띠고 있다. [BLEACHED]는 표백, 탈색을 뜻하는 사전적 의미를 가진 단어로, 검고 어두운 상태에서 밝은 노란빛의 상태로 변화하는 그 과정에 로꼬 자신의 변화한 삶을 빗대어 표현한 제목이다. '로꼬'는 자신의 첫 정규앨범 [BLEACHED]에 어둡고 힘들었던 시간을 지나 어느덧 노란빛으로 밝게 물든 현재까지의 시간을 아우르며 힘들었던 시간들에 대한 회상과 현재에 대한 감사, 그리고 다시 나아갈 앞날에 대한 다짐을 새겨 넣었다.


Loco,로꼬-A.O.M.G.[가사/듣기/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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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o,로꼬-DA DA DA (Feat. Ho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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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o,로꼬-DA DA DA 가사

만화를 보는 것 같애
널 쉽게 그릴 수 있어 난
니가 있을 것 같아 문밖에
근데 넌 몇 시간 떨어져 있잖아
소주는 쓰기만 한 줄 알았는데
그땐 시원한 코코아를 마시는 듯했어
끝끝내 마주치지 못한
너의 입술과 내 입술 사이로
어떤 인연이 날 스쳐 갈진 몰라도
방향은 널 향하고 있어
당장이라도 달려갈 기세로
DA DA DA
이젠 쥐여 줄 수 있어 전부
다 다 다
텅 빈 방 안은 다시 깜깜해
달력을 찢으면 널 볼 수 있을까
다시 현실로 돌아와 있을 때
너를 그려놔야 내가 잠에
들 수 있을 것 같아서
결국에는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내 떨리는 폰을 내려놓고
난 펜을 잡았어
마지막의 난 맨발
넌 짙은 핑크색의 밍크
허름한 시계가 푸석한 얼굴을
비추고 있었지
그땐 마냥 그때의 넌
딴 세상 속의 주인공
그래서 난 널 지금도
쉽게 그릴 수 있어
끝끝내 마주치지 못한
너의 입술과 내 입술 사이로
어떤 인연이 날 스쳐 갈진 몰라도
방향은 널 향하고 있어
당장이라도 달려갈 기세로
DA DA DA
이젠 쥐여 줄 수 있어 전부
다 다 다
텅 빈 방 안은 다시 깜깜해
달력을 찢으면 널 볼 수 있을까
한때 서로를 향했던 너와 내가
시간이 흘러 그 시곗바늘처럼 멀어져
그렇게 언젠간 돌고 돌아
깜깜한 방을 다시
환히 밝힐 순 있을까
여전히 느껴지는 우리 둘
끝끝내 마주치지 못한
너의 입술과 내 입술 사이로
어떤 인연이 날 스쳐 갈진 몰라도
방향은 널 향하고 있어
당장이라도 달려갈 기세로
DA DA DA
이젠 쥐여 줄 수 있어 전부
다 다 다
텅 빈 방 안은 다시 깜깜해
달력을 찢으면 널 볼 수 있을까


'로꼬' [BLEACHED]Loco,로꼬-DA DA DA (Feat. Hoody)

Bleached : [intransitive, transitive] to become white or pale by a chemical process or by the effect of light from the sun; to make something white or pale in this way.
 
2014년 발매한 EP [Locomotive] 이후 '로꼬'의 기관차 같은 질주는 계속됐다. 아무도 그를 모르던 때 참가자로 출연했던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우승을 거둔 3년 뒤 같은 프로그램에 프로듀서로 출연하는가 하면, "감아" 이후 "니가 모르게", "RESPECT", "GOOD", "너도", "남아있어" 등 발표하는 곡마다 각종 차트를 점령하며 어느덧 그의 이름 앞에는 '신예'라는 수식어 대신 '음원 강자'라는 타이틀이 자리하게 됐다.

빠른 속도로, 그러나 어느 것 하나 건너뛰지 않고 차근차근 성실하게 성장해온 '로꼬'의 음악과 삶은 이제 지난날과는 다른 밝은 빛을 띠고 있다. [BLEACHED]는 표백, 탈색을 뜻하는 사전적 의미를 가진 단어로, 검고 어두운 상태에서 밝은 노란빛의 상태로 변화하는 그 과정에 로꼬 자신의 변화한 삶을 빗대어 표현한 제목이다. '로꼬'는 자신의 첫 정규앨범 [BLEACHED]에 어둡고 힘들었던 시간을 지나 어느덧 노란빛으로 밝게 물든 현재까지의 시간을 아우르며 힘들었던 시간들에 대한 회상과 현재에 대한 감사, 그리고 다시 나아갈 앞날에 대한 다짐을 새겨 넣었다.


Loco,로꼬-DA DA DA (Feat. Hoody)[가사/듣기/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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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o,로꼬-MOVIE SHOOT (FEAT. DPR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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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o,로꼬-MOVIE SHOOT 가사

너무 지나쳐
휘어지는 굴곡이 너무 지나쳐
올라간 치마 길이 너무 지나쳐
내려가는 나의 시선이 지나쳐
너의 발길을 멈추기엔
나의 평범함이 너무 지나쳐
니가 소리 내는 하이힐 킥 주위엔
검은 제비들 높이가 너무 지나쳐
일정한 걸음걸이 난 나른하고 싶지만
심장박동이 너무 지나쳐
풀린 듯한 눈
가던 길 가라 하는 듯해도
나는 못 지나쳐
관람하기만 해
홀로 앉은 채로 숨 막히는
청불 영화를 보듯이
난감하기만 해
팔다리가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 나의 모습이
사실 너와 눈 마주치기 싫어
이미 지나치게 축복받고 있는 삶이
흐트러질 것 같거든
망가져 버릴 것만 같거든
너무 지나쳐
휘어지는 굴곡이 너무 지나쳐
올라간 치마 길이 너무 지나쳐
내려가는 나의 시선이 지나쳐
Can I get a oh yeah oh yeah
넌 too much but I like it
ok her dance
is too much but I like it
봄이 코끝을 스치듯
넌 날 지나쳐 yeah
니가 모르게 널 상상해도
이번에는 닿지 않기를 빌게
이제는 주머니가 두둑해도
하루빨리 이 앨범을 내야 해
바텐더는 내게 술을 주지 마
창문은 이쪽으로 바람 불지 마
난 지금도 충분히 충분하니까
내 앞에서 더는
지나치지 마 oh yeah nope
지금 이 느낌이 김칫국이라면
no more yeah
신께서 주신 찬스인 거라도
괜히 걱정돼 oh wait
이건 본 적 없던 케이스
I don't care yeah
I don't wanna care-ay-ay-yeah
DJ Play it again again
너무 지나쳐
휘어지는 굴곡이 너무 지나쳐
올라간 치마 길이 너무 지나쳐
내려가는 나의 시선이 지나쳐
Can I get a oh yeah oh yeah
넌 too much but I like it
ok her dance
is too much but I like it
봄이 코끝을 스치듯
넌 날 지나쳐 yeah



'로꼬' [BLEACHED]Loco,로꼬-MOVIE SHOOT (FEAT. DPR LIVE)

Bleached : [intransitive, transitive] to become white or pale by a chemical process or by the effect of light from the sun; to make something white or pale in this way.
 
2014년 발매한 EP [Locomotive] 이후 '로꼬'의 기관차 같은 질주는 계속됐다. 아무도 그를 모르던 때 참가자로 출연했던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우승을 거둔 3년 뒤 같은 프로그램에 프로듀서로 출연하는가 하면, "감아" 이후 "니가 모르게", "RESPECT", "GOOD", "너도", "남아있어" 등 발표하는 곡마다 각종 차트를 점령하며 어느덧 그의 이름 앞에는 '신예'라는 수식어 대신 '음원 강자'라는 타이틀이 자리하게 됐다.

빠른 속도로, 그러나 어느 것 하나 건너뛰지 않고 차근차근 성실하게 성장해온 '로꼬'의 음악과 삶은 이제 지난날과는 다른 밝은 빛을 띠고 있다. [BLEACHED]는 표백, 탈색을 뜻하는 사전적 의미를 가진 단어로, 검고 어두운 상태에서 밝은 노란빛의 상태로 변화하는 그 과정에 로꼬 자신의 변화한 삶을 빗대어 표현한 제목이다. '로꼬'는 자신의 첫 정규앨범 [BLEACHED]에 어둡고 힘들었던 시간을 지나 어느덧 노란빛으로 밝게 물든 현재까지의 시간을 아우르며 힘들었던 시간들에 대한 회상과 현재에 대한 감사, 그리고 다시 나아갈 앞날에 대한 다짐을 새겨 넣었다.


Loco,로꼬-MOVIE SHOOT (FEAT. DPR LIVE)[가사/듣기/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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