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가수 콜미(김민선)-이유 같지 않은 이유(박미경)

수상한 가수 콜미 김민선이 8대 우승에 이어 9대 우승자에 등극하며 왕중왕전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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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가수 콜미(김민선)-이유 같지 않은 이유 가사

아무것도 필요없어 네가 나를 떠나려 한다면
나를 사랑했단 말도 모두 연극처럼 느낄뿐이야
마음이 변했다면 이유를 대지마 내가 싫어진걸
나는 알고 있어 가식적인 말로
나를 위로하려고 하지마
이젠 기대하지 않아 너의 곁엔
다른 얼굴 다른 모습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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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가수 콜미(김민선)-이유 같지 않은 이유(박미경)

콜미의 복제가수로 분한 신보라는 진짜가수 콜미와 함께 박미경의 '이유 같지 않은 이유'무대를 꾸몄다. 콜미(복제가수 신보라)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리듬을 자유자재로 갖고 노는 노련함으로 무대를 사로잡았다.

판정단은 "목소리를 그냥 갖고 노는 초고수 같다"고 평했다. 하현우는 “역대급 무대였다. ‘우리나라 가요계가 무슨 문제가 있나? 왜 이런 분이 안 알려졌을까?’라고 생각했다”고 극찬했다.

콜미와 지방의 대결에서는 콜미가 우승하며 9대 우승자가 됐다. 지방은 '신촌을 못 가'의 주인공 포스트맨 성태로 드러났다. 그는 한풀이 송에서 '신촌을 못 가'를 열창했다. 김민선은 “9년차 가수다. 좋은 노래, 좋은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수상한 가수 콜미(김민선)-이유 같지 않은 이유(박미경)[듣기/가사]+원곡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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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명곡 알리-이브의 경고(박미경)

알리는 박미경의 댄스곡 ‘이브의 경고’를 선곡해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마지막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불후의명곡 알리-이브의 경고 바로듣기

불후의명곡 알리-이브의 경고 가사
너에게만 있는 능력처럼
그렇게 날 속이려고 하면
나에게는 더 이상
순애보는 없어
난 널 그냥 떠나버릴 꺼야
오늘도 난 너를 피해
딴 생각을 하지만
난 알고 있어
나의 예감은 한번도 틀린 적이 없어
걱정스런 맘
이런 내 마음을 알고 있다면
나에게 더 이상 실수하지마
내게도 너 아닌 멋진 남자가
가끔 날 유혹해
흔들릴 때도 있어
너에게만 있는 능력처럼
그렇게 날 속이려고 하면
나에게는 더이상
순애보는 없어
난 널 그냥 떠나버릴 꺼야
그렇게 말을 하면
나도 할말은 없어
이해해 줄께
하지만 내게 약한 모습은
보이지마 사랑하니까
언제나 당당한 너의 모습에
난 항상 매력을 느꼈던 거야
누구나 한번은 실수하지만
두번은 안 돼
내가 못 견딜 테니까
너에게만 있는 능력처럼
그렇게 날 속이려고 하면
나에게는 더 이상 순애보는 없어 난 널
그냥 떠나버릴 꺼야
나에게만 있는 능력처럼
그렇게 날 속이려고 하면
나에게는 더 이상 순애보는 없어
그냥 떠나버릴 꺼야
나에게만 있는 능력처럼
그렇게 날 속이려고 하면
나에게는 더 이상 순애보는 없어 난 널
그냥 떠나버릴 꺼야
나에게만 있는 능력처럼
그렇게 날 속이려고 하면
나에게는 더 이상 순애보는 없어 난 널
떠나버릴 꺼야

 

불후의명곡 알리-이브의 경고(박미경)

알리는 박미경의 대표곡인 '이브의 경고'를 전설 가수와 함께 하는 화려한 퍼포먼스로 소화해냈다.무대 후 발표된 투표 결과 그룹 B1A4 산들이 5연승으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박미경은 1985년 'MBC 강변가요제'에서 노래 '민들레 홀씨 되어'으로 장려상을 수상하며 가요계에 데뷔해 '이유 같지 않은 이유', '이브의 경고', '집착', '기억 속의 먼 그대에게' 등 독보적인 허스키 보이스와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명곡들을 탄생시켰다.

 

오늘 전설 '박미경'편 출연자로는 박기영, 솔비, 알리, 뮤지컬 배우 민우혁, B1A4 산들, 나인뮤지스A, 잔나비까지 총 7팀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불후의명곡 알리-이브의 경고(박미경)[듣기/가사]+원곡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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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명곡 잔나비-이유 같지 않은 이유(박미경)

잔나비 록밴드가 '이유 같지 않은 이유'를 보컬 최정훈의 매력적인 음색과 밴드 특유의 풍성한 사운드까지 꽉 찬 무대로 명곡판정단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불후의명곡 잔나비-이유 같지 않은 이유 바로듣기

불후의명곡 잔나비-이유 같지 않은 이유 가사
아무것도 필요없어 니가 나를 떠나려한다면
나를 사랑했단 말도 모두 연극처럼 느낄뿐야
마음이 변했다면 이유를 대지마~~예
내가 싫어진걸 난 알고있어
가식적인 말로 나를 위로하려고 하지마
이젠 기대하지않아
너의곁엔 다른 얼굴 다른모습 뿐야
다시는 나도 돌아가지 않아 너를위해 더이상 난
슬퍼지긴 싫어
무슨말을 하는거야 나는 너를 이해할수 없어
이유같지 않은 이유로 나를 설득하려고하지마
이젠 내맘속엔 너의 자린 없어...~~예
모두 버린거야 지금까지
내게 남겨진 슬픈 사랑의 모든 기억들
이젠 기대하지않아 너의곁엔 다른얼굴 다른모습뿐야
다시는 나도 돌아가지 않아 너를 위해 더이상 난
슬퍼지긴 싫어

이젠 기대하지않아
너의곁엔 다른얼굴 다른 모습뿐야
다시는 나도 돌아가지않아
너를 위해 더이상 난 슬퍼지긴싫어

이젠 기대하지않아
너의곁엔 다른얼굴 다른 모습뿐야
다시는 나도 돌아가지않아
너를 위해 더이상 난 슬퍼지긴싫어
빠밤~~~~

 

불후의명곡 잔나비-이유 같지 않은 이유(박미경)

잔나비는 '이유 같지 않은 이유'를 선곡해 색다른 모습을 아낌없이 선보였다. 잔나비의 특색 있는 무대는 산들의 4연승을 막을

수 없었다.

박미경은 1985년 'MBC 강변가요제'에서 노래 '민들레 홀씨 되어'으로 장려상을 수상하며 가요계에 데뷔해 '이유 같지 않은 이유', '이브의 경고', '집착', '기억 속의 먼 그대에게' 등 독보적인 허스키 보이스와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명곡들을 탄생시켰다.


오늘 전설 '박미경'편 출연자로는 박기영, 솔비, 알리, 뮤지컬 배우 민우혁, B1A4 산들, 나인뮤지스A, 잔나비까지 총 7팀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불후의명곡 잔나비-이유 같지 않은 이유(박미경)[듣기/가사]+원곡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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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명곡 박기영-화요일에 비가 내리면(박미경)

다섯번째 무대에 선 박기영은 박미경의 ‘화요일에 비가내리면’을 몽환적인 목소리로 박기영만의 감성 무대를 연출했다.

불후의명곡 박기영-화요일에 비가 내리면 바로듣기

불후의명곡 박기영-화요일에 비가 내리면 가사

그대 내 곁을 떠나는
화요일에 비가 내리면
하얀 그 빗속에 눈물을 감추고
울어주리라
아직 날 떠나지 않은 서글픈
추억에 젖어
가끔은 아무도 몰래 서러운 이
길을 걸으면
어두운 도시의 불빛보다
그리움이 먼저 다가와
그댈 기억하겠지
슬픈 화요일에 비가 내리면
아직 날 떠나지 않은 서글픈
추억에 젖어
가끔은 아무도 몰래
서러운 이 길을 걸으면
어두운 도시의 불빛보다
그리움이 먼저 다가와
그댈 기억하겠지
슬픈 화요일에 비가 내리면
슬픈 화요일에 비가 내리면
슬픈 화요일에 비가 내리면
그대 내 곁을 떠나는
화요일에 비가 내리면

 

불후의명곡 박기영-화요일에 비가 내리면(박미경)

박기영은 "제가 신인일 때 인사하니 '잘 됐으면 좋겠다'고 손을 잡아주신게 벌써 20년 전이다. 눈물이 나려고 한다"며 박미경에게 감사 인사를 했다. 박기영만의 감성 스테이지에 모두가 감탄을 자아냈다.

박미경은 1985년 'MBC 강변가요제'에서 노래 '민들레 홀씨 되어'으로 장려상을 수상하며 가요계에 데뷔해 '이유 같지 않은 이유', '이브의 경고', '집착', '기억 속의 먼 그대에게' 등 독보적인 허스키 보이스와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명곡들을 탄생시켰다.


오늘 전설 '박미경'편 출연자로는 박기영, 솔비, 알리, 뮤지컬 배우 민우혁, B1A4 산들, 나인뮤지스A, 잔나비까지 총 7팀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불후의명곡 박기영-화요일에 비가 내리면(박미경)[듣기/가사]+원곡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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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명곡 솔비-넌 그렇게 살지 마(박미경)/불후의명곡 박미경

가수 솔비가 박미경의 ‘넌 그렇게 살지마’를 강렬한 카리스마와 폭발적인 고음을 자랑하며 완벽하게 소화했다.

불후의명곡 솔비-넌 그렇게 살지 마 바로듣기

불후의명곡 솔비-넌 그렇게 살지 마 가사
사람들이 뭐라 하든 신경쓰지 마
걔네 역시 똑같이 모자르니까
너무 완벽하게 할 필욘 없지
이 세상에 중요한 건 바로 너니까
사람들이 뭐라 하든 신경쓰지 마
걔네 역시 똑같이 모자르니까
너무 완벽하게 할 필욘 없지
이 세상에 중요한 건 바로 너니까
친구들의 술 약속
가기 싫어 무시해
뭐 하러 차라리
난 혼자 목을 축이네
하고 싶은 것만 하지
보고 싶은 사람들만 만나지
중요한 건 나지
매일이 마지막인 듯이 살지
그렇게 열심히 해서 뭐 해
재미없어 난 그냥 놀래
내 시간은 짧아 남에겐 못 주네
오직 나만 쓰기에도 부족해
내 가사가 가짜 같니
넌 왜 하나밖에 못 보는 거야
안쓰럽네
난 나를 위해서만 살아가
내 꿈은 무럭무럭 자라가
니가 뭐라 해도
뭐를 하건 상관 안 해
걔넨 하루 절반을 잠을 자네
그니까 당연히 행복할 수 없지
너를 위해 살아 봐
사람들이 뭐라 하든 신경쓰지 마
걔네 역시 똑같이 모자르니까
너무 완벽하게 할 필욘 없지
이 세상에 중요한 건 바로 너니까
사람들이 뭐라 하든 신경쓰지 마
걔네 역시 똑같이 모자르니까
너무 완벽하게 할 필욘 없지
이 세상에 중요한 건 바로 너니까
온종일 녹음하고 또 녹음해
그렇다고 완벽주의자는 아니네
난 그냥 재밌어서 할 뿐야
베이스 킥 너도 하나쯤은 있겠지
없다면 비켜 취급 안 해
시체들은 아무래도 재미가 없네
넌 니 인생을 산다고 말할 수 있어
지쳐본 적 있어
니 삶에 미쳐본 적 있어
i am thirsty 항상 갈증이 나
넌 파묻혀라 난 갈 테니까
나 하나만 신경쓰기에도 힘들어
싹다 갖다 버려
너 자신을 위한 거라면
그냥 나쁜 짓 해 버려
난 진짜로 꿈이 있어
heino have a dream
heino have a dream
너는 지금 내 마음을 알 수 있어
사람들이 뭐라 하든 신경쓰지 마
걔네 역시 똑같이 모자르니까
너무 완벽하게 할 필욘 없지
이 세상에 중요한 건 바로 너니까
사람들이 뭐라 하든 신경쓰지 마
걔네 역시 똑같이 모자르니까
너무 완벽하게 할 필욘 없지
이 세상에 중요한 건 바로 너니까

 

불후의명곡 솔비-넌 그렇게 살지 마(박미경)/불후의명곡 박미경

솔비는 ‘넌 그렇게 살지 마’를 선곡해 허스키한 음색과 파워풀한 가창력, 강렬한 무대매너로 좌중을 압도하며 보컬리스트 솔비의 매력을 유감없이 과시했다.

첫 출연한 솔비는 “내가 가수라는걸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며 “가수 솔비로서의 모습을 확실하게 보여주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불후의명곡 박미경

박미경은 1985년 'MBC 강변가요제'에서 노래 '민들레 홀씨 되어'으로 장려상을 수상하며 가요계에 데뷔해 '이유 같지 않은 이유', '이브의 경고', '집착', '기억 속의 먼 그대에게' 등 독보적인 허스키 보이스와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명곡들을 탄생시켰다.

 

오늘의 전설 '박미경'편 출연자로는 박기영, 솔비, 알리, 뮤지컬 배우 민우혁, B1A4 산들, 나인뮤지스A, 잔나비까지 총 7팀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불후의명곡 솔비-넌 그렇게 살지 마(박미경)[듣기/가사]불후의명곡 박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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