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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고래-거제소녀 [가사/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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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고래-거제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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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고래-거제소녀 가사

어두운 밤하늘 니가 생각나는밤
별들은 속삭이고
난 괜히 외로워 너를 그려도 보며
가만히 하늘을 봐

달빛이 흐르는 조약돌바다에
너의 웃음소리
언덕에 올라서 바람소리 들으면
별들은 노래할거야

강고래-거제소녀

우연히 거제도에서 만난 연인을 그리워 하며 쓰게 된 노래입니다.
서울에서 거제도까지 4시간 반, 거리가 얼마나 멀든, 보고 싶다면 언제든지 길을 떠날 수 있는 마음과 구름다리(거가대교) 와 깊은바다(해저터널)을 지나며 그녀가 있는 푸른섬, 거제도에 가는길을 회상하며 가사를 써봤습니다.
노래 속의 조약돌 바다는 몽돌해변을, 언덕의 바람소리는 바람의 언덕을 그리고 너의 웃음소리는 그 언젠가 꿈속의 파도처럼, 저에게 아련한 그리움입니다.


강고래-거제소녀 [가사/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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