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쿠스윗-매일 듣고 싶은말 (역류 OST)

혼성 어쿠스틱 듀오 어쿠스윗이 부른 아침드라마 '역류' 의 OST '매일 듣고 싶은 말'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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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쿠스윗-매일 듣고 싶은말 (역류 OST)

MBC 역류 OST , '어쿠스윗’ “매일 듣고 싶은 말” 런칭!



사랑하는 사람과 필요한 사람이 엇갈린 인물들이 복수와 욕망을 위해 벌이는 위태로운 싸움을 그린 드라마 MBC `역류`의 OST "매일 듣고 싶은 말"이 공개되었다. 

 어쿠스윗-매일 듣고 싶은말 (역류 OST)

이번 곡 "매일 보고 싶은 말"은 최근 maxi single album '밤,별,달’을 발매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혼성 어쿠스틱 듀오 ‘어쿠스윗’이 가창을 맡게 되어 드라마의 감동에 힘을 보태게 되었다.
어쿠스윗은 자신들의 앨범 외에도 그 동안 10여편 이상의 드라마 OST로 활동을 하며 OST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는 담백한 혼성듀오이다.
혼성의 장점을 살려 남,녀 각자 입장에서의 이야기를 각자의 담백한 음색으로 녹여낸 이번 곡 ‘매일 듣고 싶은 말’은 사랑하는 이에게 듣고 싶은 사랑과 위로의 말, 바램을 감성적인 가사로 풀어내며 어쿠스윗 특유의 케미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이번 곡은 드라마 OST 어워즈에서 작곡가 상을 수상하며 최근 가장 핫한 프로듀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메이져리거`의 작품으로, 드라마의 감동에 진한 여운을 더하게 되었다.

한편 MBC 일일 드라마 역류는 MBC를 통해 매주 월~금 오전 7:50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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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커스백, 가현-등대바람

써커스백과 가수 가현이 함께한 '등대바람'를 발매하고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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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커스백, 가현-등대바람

이별, 등대, 바람 
그리고 기다림...

이번 신곡 '등대바람'은 써커스백의 감미로운 멜로디와 가수 '가현'의 쓸쓸하고 애틋한 감성적인 보이스,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으로써 한 남자의 하염없는 기다림과 구애를 가사로 표현하고 있다.
곡을 들으면 느껴지는 차가운 바람소리가 들리는 듯한 먹먹함은 듣는 이로 하여금 노래가 끝나고 나서도 긴 여운을 불러일으킨다.

Credit

Produced by Minken

작사 & 작곡 : 써커스백
편곡 : Minken

 

 써커스백, 가현-등대바람[뮤비/가사/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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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덤-Come To Me

Dum과 싱어송라이터 Nabi의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 싱글 앨범 'Come To Me'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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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덤-Come To Me

비트 메이커 Dum과 싱어송라이터 Nabi의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 싱글 앨범이다.
Folk rock 장르의 음악을 주로 하던 Nabi는 비트 메이커 덤을 만나 2017년 2월에 59-10이라는 일렉트로닉 장르의 곡을 처음 발표하게 된다. 기존에 하던 장르의 음악뿐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좋아했고 Adult 풍의 음악에 오래전부터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덤과 힙합 뮤지션 Sleek Jeezy를 (믹싱과 마스터링 편곡을 담당) 만나 함께 낮잠이라는 곡까지 세 곡을 발표했다. Come to me 라는 곡도 비트메이킹에 Dum, 믹싱, 마스터, 편곡에 Sleek Jeezy, 작사 작곡에 Nabi 이렇게 함께 작업하게 되었다.
Nabi는 본인이 계속해오던 음악과 함께 전자음악도 꾸준히 작업할 계획이다.
Come to me는 외로운 이들의 허탈하기도 하고 음울하기도 한 짧은 하룻밤을 한 사람의 시점에서 표현한 곡이다.

 

 

 나비, 덤-Come To Me[가사/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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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사랑은 아프다 (미스티 OST)

가수 이승철이 참여한 금토드라마 '미스티'의 첫 번째 OST가 '사랑은 아프다'를 발매하고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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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사랑은 아프다 (미스티 OST)

화제의 JTBC 드라마 "미스티"의 첫 번째 OST, '이승철'의 [사랑은 아프다]가 발매된다.



'이승철'이 부른 '사랑은 아프다'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 '구르미 그린 달빛'의 음악을 총괄한 음악감독 '개미'와 스타 작곡가 '김세진'이 작곡하였으며, 노래의 주인공인 이승철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대한민국 정상의 음악 스텝들이 심기일전하여 탄생시킨 곡이다.

이승철-사랑은 아프다 (미스티 OST)

 '사랑은 아프다'는 드라마 '미스티'의 스토리 전체를 관통하는 테마곡으로, 드라마 '미스티'의 두 주인공 '고혜란'과 '강태욱'이 일련의 사건들을 겪으며 만들어내는 분위기를 잘 표현해 주며 그들이 보여주는 사랑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슬픈 어쿠스틱 기타연주로 시작된 노래는, 중반을 지나며 담백한 편성의 현악, 베이스, 퍼커션, 신디사이저, 키보드가 더해져 곡의 감성을 더욱 짙게 만들어주고 있으며 누가 들어도 이승철임을 알 수 있는 독보적인 음색이 완성도의 마침표를 찍었다. 

 

'사랑은 아프다'는 슬픈 어쿠스틱 기타 연주로 시작되어 중반을 지나면서 담백한 편성의 현악, 베이스, 퍼커션, 신디사이저, 키보드가 더해져 곡의 감성을 더욱 짙게 만들어주고 있으며, 이승철의 독보적인 음색이 완성도를 더했다.  


그나저나 케빈 리는 누가 죽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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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희철-후유증

슈퍼주니어 희철과 버즈 민경훈이 의기투합한 ‘우주 겁쟁이’의 신곡 ‘후유증’ 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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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희철-후유증

겁쟁이의 우주 유영
민경훈X김희철의 두 번째 비예능 ‘후유증’



‘나비잠’으로 차트 정상에 오른 우주겁쟁이 민경훈과 김희철. 두 사람의 캐릭터는 상반된다. 민경훈은 밴드 음악 기반인 버즈 안에서 많은 히트곡들을 만들어 냈지만, 내성적인 성격 탓에 스타로서의 활동성을 보여주지 못했다.

 민경훈, 희철-후유증

반대로 김희철은 예능에서 거침없고 당당한 스타성을 과시하지만 솔로이스트로써의 자리매김은 아쉬운 편이었다. [아는형님]은 이 두 캐릭터의 상호보완을 통해 절친 케미를 완성했다. 그리고, TV 프로그램과 두 절친의 시너지는 프로젝트 음원의 차트 정상이라는 특별한 성공을 선물했다.

민경훈과의 듀엣을 통해 보컬로서의 파괴력을 확인시켜 준 김희철, 김희철과의 듀엣을 통해 대중에게 다시금 어필하는 데 성공한 민경훈. 서로를 통해 많은 것을 얻어 낸 김희철과 민경훈의 두 번째 음원은 어쩌면 너무 늦었다.

두 번째 음원 ‘후유증 (Falling Blossoms)’ 역시 ‘나비잠’과 같은 록발라드 곡이다. [아는형님]의 ‘뮤비대전’을 통해 TV 프로그램과의 시너지 또한 그대로 재현될 예정이며, ‘나비잠’을 작곡한 이상준과 차길완이 다시 작곡을 맡았다. ‘나비잠’을 김희철이 작사했고, 이번 ‘후유증’을 민경훈이 작사했다는 점을 제외하면 두 곡은 같은 연장선에 놓인다. 

민경훈이 버즈 멤버 윤우현, 신준기와 함께 완성한 가사에는 지워지지 않는 사랑의 아픔이 담겼고, 우주겁쟁이 두 사람은 이별 후에 알게 된 소중함과 그리움을 애절하게 노래했다. 김희철은 허스키한 보이스로 록발라더의 멋을 뽐냈고, 민경훈은 본인 특유의 격정을 다시 한 번 끌어올렸다. 두 사람이 절반씩 파트를 가져가며 곡에 대등하게 기여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며, 반대로 김희철의 하모니 베이스 위에서 감성을 폭발시키는 가창의 분업 또한 인상적이다.

도입부 등에서 사용된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 김희철의 내던지는 창법과 멜로디는 90년대 메탈 발라드의 장점을, 후반부의 격정적인 현악과 호소력 강한 민경훈의 창법에서는 한국 발라드의 장점이 어필한다. 여러모로 다르고, 그 다름으로 인해 서로에게 기여하는 두 사람이다. (글/대중음악 평론가 이용지)

[Credit]
1. 후유증
Composed by 이상준 / 차길완
Lyrics by 민경훈 / 신준기 / 윤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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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안되나용 (Feat. 휘성 (Realslow))

개그맨 김영철의 세 번째 싱글로 신곡 ‘안되나용(Feat. 휘성)’이 금일(17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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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안되나용 (Feat. 휘성 (Realslow))

김영철 싱글 “안되나용 (Feat. 휘성 (Realslow))”
- 멈추지 않는 가수 열정...벌써 세 번째 싱글 발매! 
- '따르릉'에 이어 다시 한번 EDM 트로트다!...중독성있는 “안되나용”



지치지 않는 음악 열정으로 똘똘 뭉친 개그맨 김영철이 싱글 “안되나용”을 발표했다.
“안되나용”은 “따르릉”, “크리스마스 별거 없어”에 이은 김영철의 세 번째 싱글로, 일렉트로닉과 트로트를 결합한 신나는 노래다.

 김영철-안되나용

애수에 찬 스페니쉬 기타 연주로 시작되는 “안되나용”은 EDM 사운드로 분위기를 반전시키며 몸을 들썩이게 만든다. 여기에 김영철의 맛깔스러운 가창력은 흥겨움을 고조시킨다. 

'그놈은 되고 왜 나는 안되나용' 같은 웃픈 노래말과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한 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마성의 매력을 가진 “안되나용”. 지난해 “따르릉”으로 남녀노소 모두를 흥얼거리게 만든 김영철의 매직이 다시 한번 시작된다.  

김영철의 이번 파트너는 휘성이다. 지난해 일렉트로트 “따르릉”에서 홍진영과, 캐럴송 “크리스마스 별거 없어”에서는 제아와 유쾌한 에너지를 보여준 김영철은 이번에 휘성과 강렬한 케미로 곡의 시너지를 높였다. 휘성은 노래 도입부와 중간 중간 애드리브를 통해 특유의 애절한 음색을 한껏 뽐내며 존재감을 톡톡히 보여줬다.    

“안되나용” 작사, 작곡에는 밴드 '백호가 간다'의 보컬 공찬수와 작곡가 노상엽이 참여했으며, 뮤직비디오는 '송은이 김숙의 비밀보장', '김생민의 영수증', '셀럽파이브' 등 기발한 콘텐츠 기획으로 큰 사랑 받는 개그맨 송은이가 연출했다. 뮤직비디오에는 엄정화, 서장훈, 휘성, 모모랜드(혜빈, 연우, 주이)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김영철의 “안되나용” 제작기는 JTBC [아는 형님] ‘아형 뮤비 대전’(2월 10일, 2월 17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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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라이딩-Nightriding

나이트라이딩의 신작 앨범[꿈의 도시]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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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라이딩-Nightriding

도시의 현재와 미래에 보내는 뜨거운 메시지
나이트라이딩의 신작 [꿈의 도시]

네온사인으로 부풀어 오른 도시의 밤.

저마다 걸음으로 왁자한 사람들. 
경적과 함께 날카롭게 스치는 자동차들.
도시는 사람들의 꿈을 집어삼키며 더욱 몸집을 키운다.

꿈을 먹인 이들은 공허한 눈빛으로 밤거리를 떠다닌다.
언젠가 느껴 본듯한 행복은 기억 저편 어딘가에 있는 것. 

구체적으로 손에 잡히지 않는 희망과, 
이제는 올 것 같지 않은 미래에 차라리 현실을 외면해 버린 사람들.
꿈을 잃은 사람들에게 도시는 계속해 헛된 꿈을 주유한다.
사람들은 목적 없는 가속으로 내달리고 끝내 그 헛된 꿈마저 탕진하고 만다.

나이트라이딩의 음악은 이런 밤의 거리에서 태어났다.

그의 노래는 도심을 질주하는 슬픈 눈빛이다.
잃어버린 어떤 것을 찾고자 하는 몸부림이기도 하다.
때로 상처 입은 영혼을 어쩔 줄 모르며 서 있다가도 익숙한 절망을 벗어나려 안간힘으로 소리친다.

그러면서 나이트라이딩은 우리에게 가만히 손을 내민다.

다시, 도시에 밤이 찾아온다.
익숙하지만, 이제는 낯설어진 풍경들이다.
하지만, 이제는 나란한 걸음이기에 외롭지 않다.
여기, 네온으로 잔뜩 부풀어 오른 도시 밤 우리는 무지개를 꿈꾸고 있다.

글: 이서후

-Credits-
나이트라이딩(NIGHT RIDING) Album [꿈의 도시]

 

 나이트라이딩-Nightriding [MV/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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