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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mee (타이미)-게으른 하루 [가사/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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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mee (타이미)-게으른 하루

타이미(Tymee)가 더블 싱글 " 게으른 하루 "를 발매했다.

Tymee (타이미)-게으른 하루 바로듣기

Tymee (타이미)-게으른 하루 가사

시간이 늦어서 아침 먹기는 좀 그래
엊그제 먹고 남은 피자가 냉동실에 있지만
전자레인지 돌리긴 뭔가 억울해서
배달을 시킬까 말까 시킬까 말까
시킬까?
다이어트는 언제나 내일부터
내 통장의 숫자와 저울의 숫잔 반비례
오늘 보자던 놈은 허구헌 날 감기래
의식의 흐름대로 다시 커피를 내리며
주식 공부나 해볼까 요즘 부동산은 별로고

Tymee (타이미)-게으른 하루

타이미 더블 싱글 [게으른 하루] 발매
타이미가 이번 더블 싱글을 통해 정규 앨범에 수록될 곡들 중 두 곡을 선공개 했다.



이번에 공개된 ‘게으른 하루’와 ‘Water’ 두 곡은 전반적으로 '흐름'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게으른 하루'에는 하루 동안 생각한 것들이 일기처럼 담겨있다. '시간을 잡아 둘 수 없으니 때로는 여유 있게, 자신을 위해 하고 싶은 것들을 하며 살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MIC SWAGGER'의 기획 제작자이자 힙합 아티스트로 꾸준히 활동중인 Nuol이 이번 싱글 앨범의 총 프로듀싱을 맡았고, 기타 유정우, 피아노 조승연, 베이스는 정구선이 함께했다. 풍부한 밴드 사운드와 타이미의 가사가 잘 어울리는 조화로운 곡이 만들어졌다.

‘Water’는 욕심과 집착을 내려놓고 인생을 흐름에 맡기겠다는 내용을 물에 빗대어 표현했다. 자신의 존재와 위치, 삶의 의미에 대한 고찰과 심리적 변화를 담았다. 피쳐링으로는 떠오르는 실력파 유튜버이자 보컬인 치비(ChiVee)가 함께 했다. 특히 브릿지 부분에서 조승연의 피아노 음색이 음악에 더욱 몰입할 수 있게 표현되었다. ‘Water’는 진지한 내용에 맞게 깊이감 있게 만들어졌고, 잔잔한 경건함까지 느낄 수 있는 트랙이다.

이번 앨범 아트워크는 타이미가 본인의 음악과 어울리게 직접 드로잉한 작품이다.


Tymee (타이미)-게으른 하루 [가사/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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