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나무꾼-바래(FTISLAND)

복면가수 황금독과 나무꾼의 2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나무꾼은 FT아일랜드의 ‘바래’ 무대로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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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나무꾼-바래 가사

하루가 지나고
한달이 지나도
너에게 연락은
오지를 않았어
눈물이 흘러 가슴이 아퍼
아니야 잠시뿐야
아닐꺼야 아닐꺼야
아닐꺼야 나를 달래지만
니가 떠난
빈자리만 커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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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나무꾼-바래(FTISLAND)

황금독은  임재범의 ‘이 밤이 지나면’을 불렀다. 나무꾼의 경우에는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 인기아이돌 세븐틴의 부승관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구라는 곧바로 정정하며 “SF9의 보컬 같다. 어릴 적부터 FT아일랜드 노래를 듣고, 많이 불렀던 것 같다”고 추측했다. 이국주도 “저녁을 먹고 온 지 얼마 안 됐는데 소화가 됐을 정도다”라며 나무꾼의 노래를 칭찬했다.

 

대결 결과는 나무꾼의 승리. 가면을 벗은 황금독의 정체는 김도향이었다. 김도향은 "다리가 후들거려서 혼났다"며 출연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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