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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y Shop (취향상점)-Blue Christmas [가사/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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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y Shop (취향상점)-Blue Christmas

그룹 취향상점 (Tasty Shop)이 디지털 싱글 " Blue Christmas " 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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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y Shop (취향상점)-Blue Christmas 가사

Feel blue 오늘만은 오지 않길 빌었어 
눈이 부신 창틀 너머 풍경마저 
자꾸 맘을 가라앉게 해 Um 
Bad mood 반복되는 캐럴마저 지겨워 
이름 모를 웃음소리조차 싫어 혼자만의 악몽 같아 

온통 반짝이는 거리 가득 쌓여버린 눈까지 
전부 다 꿈이길 

행복해 보이는 표정들 사이로 파랗게 파랗게 
물들여 버리게 버리게 파란 눈을 내려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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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우울하게 한 창밖의 세상도 파랗게 파랗게
물들여 버리게 버리게 파란 눈을 내려 줘

No good 나만 지우면 완벽할 이 장면들
보란 듯이 깨뜨리고 싶어져 난 다신 기억하기 싫게

온통 반짝이는 거리 가득 쌓여버린 눈까지
전부 다 꿈이길

행복해 보이는 표정들 사이로 파랗게 파랗게
물들여 버리게 버리게 파란 눈을 내려 줘
날 우울하게 한 창밖의 세상도 파랗게 파랗게
물들여 버리게 버리게 파란 눈을 내려 줘

Blue 파란 눈을 내려 줘 Blue 파란 눈을 내려 줘
Blue 우울한 내 맘 다 몰라 다 몰라

행복해 보이는 표정들 사이로 파랗게 파랗게
물들여 버리게 버리게 파란 눈을 내려 줘
날 우울하게 한 창밖의 세상도 망칠 거야 
번져버리게 망칠 거야
파란 눈을 내려 줘

Tasty Shop (취향상점)-Blue Christmas

온 세상이 모두 빨갛게 물들고 모든 이들이 다 즐거울 것 같은 크리스마스. 어쩌면 우리는 행복을 강요당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사람들은 음악을 만드는 직업을 가진 이들에게 즐겁게 일한다며 부러워한다. 좋아하는 일을 한다는 것, 어쩌면 그것은 축복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 과정이 마냥 즐겁고 행복할 것이라는 일반적 상상에 비해 그 속에 있는 뮤지션들은 정말 끊임없이 괴롭고 힘들다. 누군가와 맞춰 가야하는 과정, 결과물을 도출해내는 과정, 그리고 누군가의 빈자리를 채워야하는 그 모든 과정이 쉽지만은 않다.

이번 앨범을 듣고 가장 먼저 드는 수식어는 ‘쉽지 않았을’이다. 이제까지 들었던 취향상점의 음악과 사뭇 다른 분위기. ‘이 친구들 고민 좀 많이 했겠는데?’라는 생각이 먼저 스친다. 지금까지 해보지 않은 장르를 도전해 본다는 건 항상 쉽지 않은 선택의 연속이다. 음원을 만드는 과정의 색이 블루였다면 대중들의 따뜻하고 정열적인 빨간 반응을 기대해 본다.

인터뮤직 엔터테인먼트 대표 유수빈 -

[Blue Christmas]
취향상점 (Tasty Shop) 싱글앨범의 타이틀 곡 ‘Blue Christmas’는 취향상점이 기존에 보여줬던 음악적 색깔과는 사뭇 다른 팝스러운 멜로디에 기존의 어쿠스틱한 편곡, 국내 최고의 작사가 ‘이스란’ 작사가의 가사가 더해져
이 더해져 취향상점만의 트렌디한 스타일의 음악으로 완성되었다.

 

Tasty Shop (취향상점)-Blue Christmas [가사/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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