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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연-I wanna be your home [가사/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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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연-I wanna be your home

임수연이 대학생때 쓴 첫 자작곡 " I wanna be your home "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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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연-I wanna be your home 가사

지쳐보여 오늘도 축쳐진 네 어깨도  
억지로 애써 웃으려하는  
너의 눈동자엔  
눈물이 고여  
  
조금만 더 오래 있어줘  
나도 숨막히는 하루를 보냈어  
이리저리 치여 갈곳 잃은 낙엽같아  
너도 그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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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nna be your home 

작아지는데 
기댈 품이없어 더 슬퍼질때 
손잡고있을게 기다려줄게
네가 웃을수있게 
I wanna be your home 
 
잠들수없는 밤에도 
힘들다는 말은 못해도 
어디론가 가려 발버둥치는 간절한 네 
눈물이 보여 
 
조금만 내 맘을 느껴줘 
너를 생각하며 하루를 보냈어 
사람들의 말이 날 찌르는 얼음같아 
너도 그런거야 
 
I wanna be your home 
작아지는데 기댈품이없어 
더 슬퍼질때 
손잡고 있을게 기다려줄게 
네가 웃을수 있게
 
I wanna be your home 
작아지는데 기댈품이없어 
더 슬퍼질때 
손잡고 있을게 기다려줄게 
네가 웃을수 있게

I wanna be your home

임수연-I wanna be your home 

1. December :  2013년 대학생때 쓴 첫 자작곡입니다. 시간이 지나고 작업을 해보려 다시 가사를 읽었을때에는 참 풋풋하고 여린 느낌의 표현으로 가득한 말들이 담겨있어서 왠지 그때에 감정이 낯설고도 그리워지는 순간이었습니다.

 


‘더이상 곁에 있지 않은 사랑했던 사람’ 이 가장 좋아한 12월에 그사람과 함께한 여름과 떨림을 가슴아프게 추억하며 돌아가고싶어하는 맘을 써 내린 곡입니다.

2. I wanna be your home : ‘지쳐보여 오늘도 축 쳐진 너의 어깨도 억지로 애써 웃으려 하는 네 눈동자엔 눈물이 고여”
이 곡을 여는 가사 입니다. I wanna be your home 을 듣거나 부를때에 스쳐지나는 아끼고 소중한 얼굴들이 많습니다. 우린 아직 발버둥 치며 달리고 지치고 이겨내지 못하는 어린 모습에 실망하면서도 주저앉아 울기에는 조금 어른이 된 그 시기에서 방황중일지 모르지만 잠깐 멈춰서 가득 안아주는 마음이 되는 노래를 들려 드리고 싶었습니다.

3. 목소리 :  2016년 스물네살이었던 제가 서투르게나마 느끼던 사랑이라는 감정을 진심을 다해 풀어냈던 곡입니다.
아끼고 아끼는 보물같다고 생각했던 곡이라서 설레고 뭉클한 맘으로 작업했습니다. 음악에 있어 미숙하고 어렸던 시기에쓴 곡이라서 작업하며 수정하려고 한 부분이 많지만 결국 그때를 가장 오롯이 담으려고 처음 쓴 그대로 들려 드리는 쪽으로 결정했습니다. 깊어지는 추운 계절에 여러분이 그리워 하시는 ‘목소리’ 가 마음에 울리는 느낌을 드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4. Taylor

 

임수연-I wanna be your home [가사/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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