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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든노이즈-너울 [가사/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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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든노이즈-너울

우든노이즈가 디지털 싱글 " 너울 "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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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든노이즈-너울 가사

그대 무릎에 뜬 달
물장구치던 발
한없이 일렁이다
어느새 이렇게나 밀려온 지 몰랐네

모닥불 앞의 말
별빛에 모인 밤
까맣게 물들이다
저 하늘이 수평선에 맞닿으면 갈래

하얀 방파제를 회색빛으로 물들인
물결 위 그 이름 새겨 넣고
하늘 위 어둠 속 불꽃놀이가 번지면
몰래 그대 손잡아요

발에 닿는 모래가 간지러워 
미소 띤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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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바다는 점점 깊어가
나 모른 새 흠뻑 젖었나
밀물처럼 쏟아지는 잠
썰물에 띄운 마음

그대 무릎에 뜬 달
물장구치던 발
한없이 일렁이다
어느새 이렇게나 밀려온 지 몰랐네

모닥불 앞의 말
별빛에 모인 밤
까맣게 물들이다
저 하늘이 수평선에 맞닿으면 갈래

저 하늘이 수평선에 맞닿으면

우든노이즈-너울

노래 김수현
기타 김용운
베이스 김용운
드럼 조남훈

작곡 우든노이즈
작사 조남훈

 

우든노이즈-너울 [가사/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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