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신음악

자권-엄마 생각 [가사/듣기]

반응형

자권-엄마 생각

자권-엄마 생각 바로듣기

자권-엄마 생각 가사

옷은 따뜻하게 입고 다녀라 
밥은 꼭 챙겨 먹고 
잠은 충분히 푹 자거라 
엄마의 끝도 없는 잔소리가 그리울 때가 있어요 
녹록하지 않은 세상 살이가 유독 힘든 날 
지친 몸 이끌고 텅 빈 자취방으로 돌아와 
식은 밥을 먹는 늦은 밤이면 
엄마가 그리워요 언젠가 엄마가 말하셨죠 
엄마도 힘이 들 때 엄마가 그립다고 
엄마 엄마 
엄마도 엄마가 그리울 때가 있다고 하셨죠

더보기


세상살이가 너무 힘들고 지치는 날이면
엄마도 엄마를 그리워하셨듯이
나도 오늘 밤은 엄마가 그리워요
엄마 엄마

자권-엄마 생각

이 노래 엄마 생각은 그냥 단순한 엄마 생각이 아니다.
성장한 아들이 엄마 품을 떠나 각지에서 고달픈 삶을 살면서 엄마를 그리워하며 비로소 엄마를 이해한다.

 


[힘들 때 엄마도 엄마가 그립다고 하셨듯이 오늘 밤은 나도 엄마가 그립다고 한다.] 이건 단순한 엄마의 그리움이 아니다. 그리움을 통하여 엄마를 이해하고 더 나아가 엄마와 나의 새로운 길을 열고, 새로운 문이 열린 것이다.

우리는 누구나 엄마를 그리워한다.
하지만 자식이 엄마를 이해하려면 엄마도 한사람의 인간이며 여전히 힘들게 인생을 살고 있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그러할 때 비로소 엄마를 알게 되고 더 나아가 인간의 삶을 이해하게 된다.

-임효림-

 

자권-엄마 생각 [가사/듣기]

반응형